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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청사 전경 |
충북 진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맑고 깨끗한 생거진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연휴 기간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인 1월 28일부터 1월 30일 자정까지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다만, 임시공휴일인 27일(월)은 읍면 시가지 위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므로 26일(일) 자정까지 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그 외 마을 지역에서는 최소 23일(목)까지 쓰레기를 내놓으면 된다.
한편, 군은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 예정이며 전광판을 통해 분리배출, 무단투기 예방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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