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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옥화자연휴양림 트리하우스 ‘빛담’ 준공 |
청주시는 상당구 미원면 옥화자연휴양림 내 트리하우스 ‘빛담’ 2개실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트리하우스는 ‘옥화, 너를 담다’라는 주제로 자연과 어우러지게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해, 입구전면에 설치된 대형 거울로 휴양림 내 숲속 경관을 담아낸다. 풍경을 ‘비춰 담다’는 의미로 건축물 이름도 ‘빛담’으로 명명했다.
빛담 내부에는 자연과 하나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큰 창을 내 넓은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온전히 휴식하고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욕조도 설치했다.
이용은 3월부터 가능하며, 예약은 2월 1일부터 숲나들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청주시민이면 지역주민 우선예약으로 오는 27일부터 예약 가능하다. 시설 사용료는 비수기 주중은 7만2천원, 성수기 및 주말 10만원이다.
청주시민 및 다자녀일 경우 할인되며, 주중(일~목요일)에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진행 중인 청주페이 30% 페이백 행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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