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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궁화 '소양' |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나라사랑 및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7년 동안 약 1만 5천여 본의 무궁화를 생산해 국민에게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무궁화 보급사업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연구 육성한 무궁화 ‘우리', '소양', '별이', '한양', '탐라', '순이', '근형', '단아', '해오름', '한결', '한별', '윤슬', '소현', '라온', '희원' 등 15품종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생산·보급해 국민들에게 확산할 방침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올해 말까지 각종 행사와 연계해 무궁화를 전시하고 무궁화 묘목을 가든센터에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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