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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창업 정책토론회 개최창업환경 활성화 위해 충북형 창업 제도 개선 필요
▲ 산업경제위원회 창업 육성 및 지원 정책토론회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꽃임)는 21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북 창업 육성 및 지원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어 충북의 창업 생태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7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는 이옥규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정진 교수(서원대)가 ‘충북 창업트랜드와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했다.

2부는 김꽃임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김진덕 충북RISE센터장, 강창식 충북도 경제기업과장, 이철환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투자실장, 김솔비 ㈜쏠바이오대표, 정종현 MUFI 대표가 토론에 참여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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