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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화장시설 운영 확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 이하 공단)은 화장 예약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장례 절차 지연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장시설 운영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단은 최근 전국적인 독감과 폐렴 등 호흡기질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늘면서 각지에서 은하수공원 화장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전국 화장률이 안정화 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화장시설을 확대해 운영할 방침이다.
공단은 회차 증설 및 예비 화로 가동을 통해 기존 1일 36기의 화장로를 42기로 늘려 총 6기의 화장을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으며 특히 세종시민의 원활한 장례 절차 지원을 위해 우선 예약을 지원하고 기존 10기로 배정된 관내 사망자의 화장을 12기로 증설하기로 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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