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 확대 개편조직위, 23일 태안서 전체회의 개최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 전체회의 사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3일 태안군 안면읍에 있는 나라키움 태안정책연수원 대강당에서 조직위 전체회의를 열고,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조직위가 안면도 현장사무실로 이전하면서 기존 2본부 4팀 21명 체제에서 2본부 8팀 55명으로 확대 개편한 이후 박람회 성공 개최를 결의하는 자리로 마련해 더욱 의미 있었다.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 김기정 총감독 등 도·태안군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홍보 영상 시청, 박람회 추진 상황 보고, 박람회 절차 및 준비 사항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람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세부 사항을 논의했으며, 원예·치유산업의 성장과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여러 의견을 수렴했다.

또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박람회 준비 방안 발굴·추진을 위해 구성원 간 협력해야 한다는 공감대도 형성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