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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다리 사진 |
충북 진천군은 올해부터 유료로 전환한 농다리 주자창에 대해 설 연휴 동안 특별 무료 운영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료 운영 기간은 설 연휴 기간인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이다.
이번 무료 운영은 정부의 내수 경제 활성화 정책 참여와 함께 귀성객들에게 완전히 달라진 농다리에 대한 홍보와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한편, 농다리 주차장은 지난 1월 2일부터 유료로 전환돼 버스 8천 원 그 외 차량은 4천 원의 주차료를 부과하고 있으며 사용 본거지가 관내이면 평일 무료, 주말‧공휴일은 50%를 감면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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