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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토지정보업무 추진계획 설명회 개최디지털 토지공간 구현으로 ‘충북 르네상스’ 디딤돌 역할 수행

충북도는 24일 도와 시군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관계관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할 토지정보 분야의 주요 추진계획을 마련하기 위하여 ‘2025년 주요 토지정보업무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도민을 위한 똑똑한 디지털 토지공간 구현을 목표로 ▴신뢰받는 공감 토지행정 구현 ▴정확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지적 구현 ▴편리한 부동산정보 제공 및 주소체계 고도화 ▴공간정보 활용 사용자 확대와 데이터 품질 향상 ▴도민과 함께하는 「바른땅」사업 추진의 5대 전략을 수립하고 81개 세부 이행과제를 담았다.

지난해 충북도는 주소정보, 지적재조사 분야 정부합동평가에서 목표를 달성하고 ▴10년 연속 지적재조사업 우수기관 선정 ▴전국 최초 도로 급경사지 주소정보 부여 사업 추진 ▴충북형 영상 공간정보 구축을 통한 도민생활지도 서비스 확대 등 토지정보 업무를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올해도 전국 최고의 토지 행정을 펼치기 위해 ▴공간정보 플랫폼 「마루」의 군지역 확대 ▴사용자 선택 기반 충북 행정지도 제작 ▴급경사지 드론 영상 구축 ▴최적 이동경로 서비스 제공을 위한 건물 출입구 정보 고도화 등의 신규사업과 ▴개별공시지가 조사 주민참여제 ▴조상땅찾기 온라인 신청 ▴생활 편의 및 재난 안전을 위한 주소정보 부여 등 호응도가 높은 다양한 도민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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