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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군보건소 낙상예방프로그램 사진 |
증평군보건소가 오는 3월 20일까지 노인의 낙상 사고와 근감소증을 예방하기 위해 ‘노인 낙상 예방 근력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죽리 경로당에서 주 2회(화, 목요일), 10주 과정(1회 50분 내외)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근력과 균형성을 고루 갖출 수 있게 설계됐으며 기본 적응 운동(2주)과 3가지 유형별 운동(10주)으로 구성돼 참여 어르신들의 신체나 특성에 맞게 진행된다.
보건소는 어르신 신체활동의 중요성, 낙상 및 근감소증 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사전·사후 체력 검사를 통해 프로그램 완료 후 어르신들의 근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이 얼마나 개선됐는지 효과도 측정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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