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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신품종 ‘조이베리’ 품종보호권 획득설향보다 크고 단단해 포장 및 유통 과정 수월
▲ 딸기 신품종 조이베리 품종보호권 획득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국립종자원으로부터 딸기 촉성재배용 신품종 ‘조이베리’의 품종보호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이베리는 식물체의 세력이 강하고, 과실의 평균 무게는 20.4g으로, 15g 내외의 설향보다 크기가 크고 무거운 특징이 있다.

경도(단단함)도 12.7g/㎟으로, 설향(11.4g/㎟)보다 높아 포장 및 유통이 훨씬 더 수월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이베리라는 품종명은 딸기를 먹을 때마다 즐거움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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