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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설 연휴 근무직원 및 봉사자 격려시외버스터미널, 육거리시장 등 민생현장도 살펴
▲ 이범석 청주시장, 설 연휴 근무직원 및 봉사자 격려

이범석 청주시장은 28일 설 연휴에도 민생안정을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 교통 봉사자를 찾아가 격려했다.

이범석 시장은 이날 오전 푸르미환경공원을 방문해 폐기물 수거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폐기물 수거 및 처리현황을 살폈다.

이후 시외버스터미널, 북부시장, 육거리종합시장을 찾아 현장상황을 살펴보고 교통정리 봉사를 하는 모범운전자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청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6개반 922명의 근무인원을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연휴 동안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및 비상상황에 대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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