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청북도교육청 전경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31일(금),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부터 공기정화설비(기계식환기설비)의 유지․관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각급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공기정화설비(기계식환기설비) 유지․관리 및 필터 교체 등을 실시하였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호흡량이 많고 면역체계가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유․초․특수학교 154교의 3,746대를 대상으로 학교시설 내 공기질 개선 및 유지와 학생 및 교직원 건강보호를 위해 4억 4천여 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지․관리비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