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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직접일자리 제공해 취업 취약계층 생계 안정 노력내달 1일부터 2025년 1단계 공공근로 시작
▲ 군 청사 전경

충북 증평군이 내달 1일부터 2025년도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직접일자리사업의 일환인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ㆍ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 미취업자들이 실업상태에서 벗어나 민간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한시적ㆍ경과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분기별로 단계를 나눠 총 4단계에 걸쳐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 1단계는 내달 1일부터 3월 31일까지며, 이후 2단계부터는 매분기 3개월씩 운영할 예정이다.

소득, 재산, 취업 취약계층 여부 등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사업참여자로 선발된 근로자들은 군 소관 시설물 환경정비 및 관리, 보조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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