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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로케이항공, 일본 나고야 취항 |
에어로케이항공(대표 강병호)이 31일(금) 청주국제공항에서 『청주~일본 나고야 정기노선』 취항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취항식에는 유희남 충청북도 균형발전과장을 비롯해 강병호 에어로케이항공 대표, 성승면 청주공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첫 운항에 나서는 승무원들을 격려하고 고객만족 서비스와 안전 운항을 당부했다.
에어로케이항공이 정규 취항하는 나고야 노선은 청주국제공항 개항 이래 최초로 운항되는 정기노선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13시 40분에 이륙하는 첫 출국 편도 180석 만석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나고야 노선은 1월 31일(금)부터 주4회(월, 수, 금, 일) 운항하게 된다. 출국편(RF342)은 청주공항에서 13시 40분에 출발하여 나고야에 15시 25분에 도착하며, 복귀편(RF341)은 나고야에서 16시 25분 출발하여 청주공항에 18시 25분 도착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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