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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깻잎 하우스 전경 및 박범인 금산군수 현장행정 모습 |
금산군은 대표적인 소득작물로 관내 농가 소득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깻잎의 연매출이 지난해 사상 최고액인 76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출 증가는 깻잎 생산량 및 수취가격이 올라 이뤄졌으며 지난 2023년 매출액 677억 원 대비 12.6% 늘어났다.
관내 깻잎 생산량은 군의 고품질 깻잎 재배시설‧계절근로자 지원 등을 통해 노동력 부족이 해소되며 지난 2023년 9197t에서 지난해 1만135t으로 증가했으며 품질도 많이 향상됐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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