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순)는 고구마 조직배양묘를 농업인들에게 분양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말을 시작으로 오는 3월까지 지역 농업인들에게 고구마 조직배양묘를 분양할 계획이다.
조직배양묘는 생산성을 20~30%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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