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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병원 전경 |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2025년 2월 1일부터 기존 매주 수요일 시행되던 성인 응급 진료 제한 조치를 해제하고 응급실 정상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4년 10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성인 응급 진료를 제한해온 운영 방침을 폐지하는 것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체계 개선의 일환이다.
한편, 소아 중증질환에 한해 소아 응급 진료 시 소아응급전담전문의 배치가 다소 원활하지 않아 일부 공백이 발생할 수 있으나,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이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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