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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2025년도 의원 정책개발연구 활동 시작총 다섯 개 연구회 구성, 생활밀착형 집중연구 실시
▲ 의원연구회 심의위원회

지난 3일, 충주시의회 의원연구회 운영심의위원회(위원장 정용학)에서 2025년도 의원연구회의 구성과 연구 활동 계획 심의를 마치며 새해 정책개발연구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최종 심의된 2025년도 충주시의회 의원연구회로는 △모자보건 의료체계 연구회(정용학·강명철·고민서·이옥순 의원), △도시재생 및 농촌중심 거점시설 활용방안 연구회(이회수·박상호·손상현 의원), △충주 명품쌀 중원진미 연구회(신효일·김낙우·박해수 의원), △사통팔달(최지원·김영석·서원복·홍성억 의원), △지방선진화 정책 연구회(채희락·곽명환·김자운·유영기·이두원 의원)가 있다.

각 연구회는 9월 30일까지 예정된 집중연구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정책연구회를 진행함은 물론, 직접 현장에 나가 실태를 파악하고, 전문가 및 시민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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