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어르신이 존경받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민선8기 힘쎈충남은 그동안 노인회 예산을 대폭 확대함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건의사항 등을 꼼꼼하게 챙겨왔다.
올해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2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만 300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어르신 상담사 사업을 시범추진한다.
상반기에는 어르신미팅 행사를 마련해 독거어르신들이 외로움 없이 따뜻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후를 위해 파크골프장 건설 및 전국노인체육대회 개최 등 노인체육 기반시설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치매안심센터 등을 통해 의료와 돌봄도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충남 지역은 지난해 말 기준 전체 도민의 22.3%인 45만 7000여 명이 노인인 초고령사회이며, 이 중 3분의 1이 독거노인으로 조사됐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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