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형렬 행복청장(가운데)이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 수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2024년도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을 선정해 2월 4일(화) 청장 집무실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은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안전 및 품질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된 제도다.
‘올해의 현장소장’으로는 스마트 장비를 활용한 안전관리로 현장 관리의 모범을 보인 5-1생활권 조성공사 현장의 김염수 소장(디엘건설㈜)이 선정되었다. ‘올해의 감리단장’ 부문에서는 흙막이 공법 변경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누수 방지 등 품질관리에 기여한 5-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현장의 정민석 단장(㈜동일건축)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