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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올해 군민 안전보험 가입 완료증평군민 재난·안전사고, 안전보험 최대 1500만원 보장
▲ 증평군, 군민안전보험 홍보물

충북 증평군이 올해 군민 안전보험 가입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군민 안전보험은 증평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험 기간은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보험 대상자는 전입 시 자동 가입되고 전출 시엔 자동으로 제외된다.

이 보험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재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보장성 상품으로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보험료는 군에서 전액 부담하며, 보장내용은 △폭발·화재·붕괴사고 상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 △ 강도 상해 등 15개 항목으로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보험금이 지급된다.

보험료는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1577-5939)로 청구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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