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영미)는 5일 군청을 방문해 조병옥 음성군수와의 접견자리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음성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음성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975년 설립돼 현재 8개 회원단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행복나눔사업 △생산적 일손봉사 △자원봉사 △양성평등기념 주간행사 △여성지도자 위탁교육 등 양성평등한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지역 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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