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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소방서, 정월대보름 화재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 괴산소방서, 정월대보름 화재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괴산소방서(서장 임병수)는 오는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11일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화재예방과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정월대보름 기간 중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에 의한 화재 발생 위험을 낮추고 산불 등 대형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대형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 확립 ▲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 강화 ▲행사장 주변 화재 예방순찰 및 소방력 전진배치 등이다.

임병수 서장은 “정월대보름 행사는 불과 관련된 야외 행사가 많아 화재에 각별히 대비해야 한다”며 “군민이 안전하게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화재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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