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농기원,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단’ 운영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13일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 예방과 부산물 재활용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4월까지 도내 전 시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파쇄단이 직접 해당 농지를 방문해 농작물을 수확하고 남은 전정 가지, 고춧대, 깻대 등의 부산물 파쇄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과, 배 전정 가지는 제외된다.
파쇄 작업은 산림 100m 이내 인접 농경지, 고령농․여성농 등 영농 취약층, 이외 농경지 순으로 지원한다, 파쇄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해당 지역 시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