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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관련 사진 |
충북 증평군이 봄철 영농시기를 앞두고 농사 중에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4월 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은 처리 방법이 마땅치 않아 모아놓고 태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산불로 번질 수 있으며 미세먼지를 발생시킨다.
이에 군이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및 병해충 방지를 위해 나선 것이다.
100m 이내 산림 인접지를 우선적으로 실시하며 파쇄작목은 깻단, 고춧대, 과수전지목 등이다.
신청은 군청 산림팀(☏043-835-3475)으로 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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