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최민호 시장, 기업인과 현장 소통 강화18일 신신제약 방문…"기업이 체감하는 지원 최우선"
▲ 기업대상 수상기업 현장방문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연초부터 지역 기업과의 간담회 개최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18일 소정면 첨단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신신제약㈜을 방문했다.

2020년 경기도 안산시에서 세종시로 이전한 신신제약㈜은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공로로 2024년 세종시 기업대상을 수상한 기업이다.

또 보육원 자립준비청년 견학 프로그램 운영, 어버이날 건강꾸러미 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기업 대표 상품인 첩부제(파스) 생산시설을 돌아본 후 간담회 자리를 갖고 임직원과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시장은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역 경제를 살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세종사랑 운동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길 요청했다.

또 기업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건축 인허가 등 기업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기업이 체감하는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민호 시장은 “앞으로도 세종시 기업대상을 수상한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산단 기업 및 근로 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