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미담(美談)
증평새마을금고, 도안면 경로당에 라면 전달
▲ 증평새마을금고, 도안면 경로당에 라면 전달

충북 증평군은 18일 증평새마을금고(이사장 우종한)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 도안면 분회를 찾아 라면 65상자(1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돼 2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도안면 경로당 31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우종한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