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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국악인 홍보대사 위촉엑스포 성공개최를 응원하고 홍보에 적극 동참
▲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국악인 홍보대사 위촉

지난 19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기원 및 D-200 기념 행사에서 전통 국악인 및 국악 유명인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하 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최충웅(종묘제례악), 신영희(판소리), 정재국(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춘희(경기민요)와 국악대중가수 박애리, 김다현, 그리고 프랑스인 판소리꾼 마포로르(Mafo Laure)이다.

홍보대사는 홍보 행사 공연, 홍보영상 촬영, SNS를 통해 엑스포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세계 최초의 국악 엑스포로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리며, 국내외 관람객 100만 명이 엑스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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