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세종시, '대중교통 활성화' 시민 소통의 장 열어최민호 시장 주재 간담회서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 운영 등 논의
▲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4일 시청 4층 책문화센터에서 시민들과 함께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응패스와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 운영 등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최민호 시장과 운수사 대표, 이응패스 체험단, 사회단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응패스 이용과 관련된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을 지역 상권과 연계해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했다.

또한, 시민 수요와 의견을 반영한 대중교통 운영, 자전거(어울링) 및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중교통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